제가 별점이 좀 후한편이거든요?근데 이건 솔직히 별점 주고 싶지도 않아요 오컬트 첨 접하는거고 무슨 귀신이고 요괴고 다 귀여워서 우왕 이거 힐링물인가 싶어서 술술 읽으면서 봤어요 둘 사이에 관계가 발전하는거 보는것도 재밌었고요 이게 묘하게 안 읽히는것도 같았는데 일단 재밌으니까 읽었단 말이죠?근데 이렇게 통수를 친다고요? 내새끼가 있었는데 첨부터 없었다네요? 이게 무슨 상황인지 어이가 없어요 ㅋㅋ웃음만 나와요 진짜 .. 이걸 암시하는 문장을 넣어주셨다면 걸렀어요 제가 5권에서 하차하는데요 시간 아까워서 미쳐버릴거 같아요4권까지는 재밌었으니까 2점 주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