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림체는 좋았는데 내용은 휘리릭 지나가고 매끄럽지 못해서 별로 좀 더 길었다면 매끄럽게 진행됐을텐데 하는 아쉬움공 , 수 감정은 이해가 됨 혼자 남겨진 수에게 공이 어떤 존재인지 공에게 수가 어떤 존재인지는 알겠는데 이어지는거 자체가 부자연스러움아버님 더 보고 싶었는데 .. 볼 수 없어서 더더더더 아쉬움이 남았음아 마지막 공 모습 아버님 코스프레한거 같아서 좀 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