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끔 후회하고 나 후회했잖아 하는 구라후회공 보다는 훨씬 좋았어요 수가 하고 싶은것에 걸림돌이 있으면 안되니까 그거 다 치워주고요 그건 본인도 포함이 된 상태임수가 하고 싶다는건 뭐든 다 해줄 준비가 돼 있는 공이라서 마음에 들었어요 지가 힘들어 죽을거 같아도 결코 수를 붙잡지 않고 보내주고 무너지는 공 , 구질구질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미련없이 보내주는 척 하고 혼자서 가슴아파 뒤지는 공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