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피폐 읽고 피폐해진 사람입니다.지수에게 지욱은 구원 그자체였음 어린날을 지옥에서 꺼내준 구원무뚝뚝한듯 하지만 다정한 지욱에겐 지수는 햇살이였음눈이 부신걸 알지만 그 눈부심에 이끌리듯 쳐다보게 되는 햇살.그런 햇살이라서 잊을래야 잊을 수 없었고 한눈에 알아봤죠왜 제목이 내 두 번째 첫사랑에게 인지 다 읽고 알았어요첫 번째는 너무 슬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