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it by Hands 페이퍼크래프트 : 페이퍼 가든 Make it by Hands 페이퍼크래프트
세라 데니스 지음, 임이랑 옮김 / 페이퍼가든 / 2017년 3월
평점 :
절판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면서
봄이 왔다는 소식을 알려주네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내 마음이 두근두근 설레이네요~♪♪♪
우리집을 예쁘고 화사하게 꾸미고 싶을 정도로 마음이 부풀어 있는데요.

 

 

 

 

Make it by Hands 
페이퍼크래프트 : 페이퍼 가든
페이퍼가든

마음을 담아 우리집을 예쁜 정원을 만들 수 있는 책 한권을 소개할까해요!!

 

 

세라 데니스는 종이 아티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에요.
전통적인 종이 커팅 기법과 콜라주가 결합된, 아트나이프를 사용해
하나하나 손으로 잘라 만드는 섬게한 공예품이에요.
테틀러, 가디언지를 비롯한 여러 잡지와 간행물에 실렸어요^^

 

 

 

 

 책 안에 15가지 화초의 도안이 담겨 있어요.
아름다운 종이공예로 꽃, 실내용 화초, 채소를 만들어
예쁘게 집 안을 정원처럼 꾸밀 수 있어요^^

  

 

종이 공예를 시작하기 전에 준비물과 사용방법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요.
손재주가 없는 사람이라도 쉽게 도전할 수 있지요!!

 

 

 

 

너무너무 이쁘죠.
요로콤 만들면 정말 이쁠 것같아요.
인테리어하기에도 고급스러움까지~ㅎㅎㅎ
아름답고 싱그러운 화초 입체 종이공예 작품을 만들어 볼까요?!!

  

 

 

각 작품마다 상세하게 적혀 있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다 완성된 작품도 함께 있어 더 쉽게 느껴지더라구요.

 

 

 

15가지의 화초의 도안이 담겨 있어요.
가위로 오리는 선과 접는 선, 풀 붙이는 선이 
쉽게 되어 있어 어렵지 않아요.
색도 화려하고 만들면 무척이나 예쁠 것같아요~^^

 

 

오랜만에 아이 어린집에 보내고 따뜻한 커피와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한가한 오후를 잠깐 즐겼어요^^
집중력이 정말 향상되었어요. 기분이 편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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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이야! 울랄라 채소 유치원 4
와타나베 아야 지음, 정영원 옮김 / 비룡소 / 2018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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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어린이집 적응훈련을 하고 있는 우리 아들 준이에요.
첫주는 엄마랑 함께 교실에서 적응훈련을 하고
둘째주는 엄마와 현관에서 인사하기~!!
하지만... 울면서
선생님에게 안겨 교실로 가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자
"엄마, 가기 싫어, 선생님 싫어" 라고 말해요.
마음이 정말 아픈데요. 안 보낼 수도 없고...

 

 

 엄마도 스트레스, 아이도 스트레스인데요.
오늘부터 상큼 발랄 채소 친구들과 함께 건강한 생활 습관 깨우치기~!!

채소가 좋아지는 건강한 생활 습관 그림책 <울라라 채소 유치원>
전 8권 시리즈 중
<좋은 아침이야!>  를 소개해드릴까해요.

 

 

 울랄라 채소 유치원
좋은 아침이야!
와타나베 아야 글, 그림 Ⅰ정영원 옮김
비룡소

<울라라 채소 유치원> 시리즈는 부모들이 아이를 기르며 흔히 어여움을 겪는
기본적인 생활 습관부터 사과하기, 서로 돕기, 공중 예절 등
배려와 공동체 생활 예절까지 두루 일깨울 수 있는 책이에요.^^

 

 

 

 

 

3~4세 유아들이 볼 수 책이다보니 안전한게 우선이죠!!
폭신폭신하고 모서리 부분에는 다치지 않도록 둥글둥글해요.
그래서 우리 아이가 무척 좋아해요~ㅎㅎ

 

 

일찍일어난 마요네즈가 채소 친구들을 깨우고 있어요.
둥근 해가 떴습니다!~♪
아침이야, 일어나! 일어나야지!
양상추야, 잘 잤니? 이제 눈을 떠.

 

 

반짝 반짝!
좋은 아침이야!

짜잔~ 싱싱한 양상추가 일어났네요~ㅎㅎ

 

마요네즈와 양상추가 볼이 통통한 토마토를 깨우네요.
아침이야, 일어나! 일어나야지!

 

 

오동통 까꿍!
좋은 아침이야

매끈매끈 샐쭉한 통통한 토마토 너무 귀여워요^^

마요네즈와 양상추 그리고 토마토친구들이
어떤 채소 친구들을 깨울까요?
무척 궁금한데요~ㅎㅎ

 

기분 좋게 일어나 인사해요.
모두모두 좋은 아침이야! 라는 말을 들으면 
아침마다 행복할 것같아요^^

 

 

그림책에서 나온 채소 친구들이 무척이나 반가운지
채소 소꿉놀이를 가져와 얌얌~ 놀이도 하고
아침에 토마토랑 오이 먹을 꺼야 하며 엄마랑 약속했어요.

 

  

자연스럽게 기본생활도 익히고 편식을 하는 우리 아이에게도
채소와 친숙하게 느끼게해주고
다양한 채소를 더 좋아하게 될 것같아요.^^

<좋은 아침이야!>그림책을 보고 나서부터 달라진 우리집 아침 모습이에요.
"엄마 좋은 아침!" 이라고 말해요.
"준이도 잘 잤어"하며 기분을 편안하게 해주어
아이도 좋아하는 것같아요.

어린이집에 가서도 친구들에게 "안녕~!" 히며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였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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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모모 별글아이 그림책 2
임주하 지음, Grace J(정하나) 그림 / 별글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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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우리 아들이에요.
길가다가도 강아지를 보면 쫓아가거나 무조건 인사하는데요.
때론 강아지를 조심할때가 많이 생기죠?!ㅎㅎㅎ



너무 귀여운 고양이와 강아지 동물친구들 이야기를 소개할까해요.

고양이가 된 강아지, 강아지가 된 고양이의 이야기에요.

벌써부터 흥미진진한데요^^



별:처럼 빛나는:글 
내 이름은 모모 
임주하 / 그림 Grace J(정하나)



따뜻한 배려와 기발한 상상력,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가득한 그림책이기도해요.

엉뚱한 상상으로 시작된 아야기에요!!



토토는 포근하고 안락한 집에서 살고 있는 강아지에요.
집에서 매일매일 먹고 쉬고 노는 걸 좋아하는 토토,
그리고 모모는 길고양이에요.
몸도 마음도 지친 모모는 토토에게
" 푹신한 침대에서 쉴 수 있을까? "

물었지만 토토는 몸이 너무 더럽다며 거절했어요.



그날 밤 모모는 번개를 맞아 정신을 잃고 말았어요.
토토를 부르는 소리에 화들짝 놀란 모모는 눈을 떴어요.

어젯밤 창문 너머로 보이더 안락한 토토방이였어요.



" 모모는 왜 토토의 몸이 된 걸까? 왜 여기 있는 걸까? "
고민도 잠시, 모모는 몹시 배가 고파 정신없이

밥도 먹고 쿨쿨~ 깊은 잠에 빠졌어요^^



몸이 뒤바뀐 강아지 토토... 토토도 무척이나 당황스러워했어요.
토토는 길고양이가 되어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배고프고 먹을 것 하나 없이

길거리 생활을 했어요.



토토는 문득 이런 생각을 했어요.
" 길에서 사는 건 정말 위험하고 힘든 거구나 "

토토는 모모에게 용서를 빌어야겠다고 집으로 향해 달려갔어요.



토토는 모모에게 " 내가 잘못했어. 용서해 줘! " 라고 말했어요.

토토는 집 밖에서의 모험을 모모에게 들려주었어요.



다음 날 아침,
모모와 토토는 다시 원래 몸으로 돌아왔어요.

너무 기뻐 폴짝폴짝 뛰며 좋아했어요.



그 이후로 모모와 토토는 친한 친구 사이가 되었고
토토는 길에서 사는 동물 친구들을 초대하기도하고

먹을 것과 침대를 내주기도 했답니다~^^



<내 이름은 모모> 에서 엿볼 수 있는 메세지는
내 친구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법을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것같아요.
요즘 반려동물을 많이 키우는데요.
버려진 동물 친구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으로 도와줘야겠어요. 

토토와 모모의 이야기를 보고 듣고 한 우리 아들은
아직  역지사지 단어를 잘 모르지만
앞으로 살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내 이름은 모모>
는 어느새 마음이 따뜻해지고 사랑을 담은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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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놀이터 - 오리고 만들며 함께 노는
이명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8년 1월
평점 :
품절


요즘 우리 아이가 빠르게 자라고 있다보니

집에서 가끔 홈스쿨링을 하게되더라구요.

우리 아이 영어 시작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이제는 재미있고 두려움없는 저절로

영어와 친해지는 영어를 시작할 수 있어요!!





 엄마와 아빠와 함께 하는 영어 놀이!
3세부터 7세까지 재미있게 놀다보면 영어와 친해지는 유아 영어!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와 함께 놀이로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시켜주시면 즐거워지는 영어가 될것같아요.





오리고 만들며 함께노는 영어놀이터
영진닷컴 

이명진 선생님은

엄마표 영어놀이 전문가로 쑥쑥닷컴, 백화점 문화센터 강연회,

유치원, 문화센터 영어 강사 어마어마한 경력을 가지고 계신데요.





리고 만들며 함께 노는 영어놀이터 차례를 살펴볼까요?!


Part1. Food :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
Part2. Face & Body : 얼굴 몸

Part3. Family & House : 가족 & 우리집

Part4. Life : 일상생활

Part5. Animals : 동물친구랑 놀아요

Part6. Colors : 알록달록 샐깔들

Part7. Numbers : 숫자야 놀자

Part8. Shapes : 다양한 모양을 익혀요

Part9. Seasons, Weather, Time : 계절, 날씨, 시간


9개의 파트로 소주제와 활동지가 있어요.

아이들과 엄마가 보는 영어책이라 귀여운 그림과 큰 서체로

재미있는 영어시간이 될 것같아요^^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노출시켜줄 수 있는 다양한 주제가 가득해요!!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걱정된다고요?

챕터마다 "엄마꿀팁"이 있어

아이들과 더 재미있게 영어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쉽고 간단하게~!! 놀이하듯 재미있게 홈스쿨링해요^^

아이에게도 익숙한 놀이나 동요를 통해 쉽고 간단하게
가르쳐줄 수 있는 꿀팁이 가득해요~!!
영어에 대한 친숙함이 더 높아질 것같아요.





엄마표 홈스쿨링의 핵심~!!
파트별 놀이 활용 자료 부록 제공으로 본문 상단에 필요한 부록 페이지가 안내되어 있어
잘라서 바로 사용 가능한 놀이 활동지에요.
이렇게 쉽고 더 재미있 영어 놀이가 될 수 있을 것같아요.




우리 아이는 29개월 아이다보니 가위사용법이 미흡하다보니
오리는 것은 엄마가 했어요.
어린이집에서도 집에서도 안전 가위로 오리는 연습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엄마가~ㅎㅎ




영어단어를 가르쳐주면서 맛있는 과일을 붙이는  우리 아들이에요.
제법 따라며 재미있게 놀이를 하고 있는데요.




제일 좋아하는 과일이 딸기인데요.
엄마가 가르쳐 준 영어단어
딸기 :  Strawberry 를 반복으로 따라 말하며 외우는 모습이
무척이나 귀여웠어요^^


오리고 만들며 함께노는 영어놀이터 가 있다면 
다양한 주제와 놀이로 재미있게 영어를 반복해서 익힐 수 있을 것같아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에게 필요한 어휘와 주제별로
놀이에 필요한 자료들을 잘라서 바로 활용할 수있어
엄마도 아빠도 아이와  재미있게 영어로 홈스쿨링을 할 수 있어요.

아이와 재미있게 놀다보면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게 되는 
오리고 만들며 함께노는 영어놀이터
우리 아이가 쏼라쏼라~ 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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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English : 숨은그림찾기 My First English
Elizabeth Golding 지음 / 길벗스쿨 / 2018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또래 아이들보다 언어가 느려서 걱정했는데요.
요즘은 그 걱정이 싹~ 하고 사라졌어요.
갑자기 폭발적인 언어가 늘어 어찌나 궁금한게 많은지
가끔은 혼자말로 영어를 따라 말하기도한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 첫 영어~!!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고 친숙해지기 과정이니

쉽고 재미있게~!! 하는게 최고라 생각하고있어요.



My First English
기 
길벗스쿨

3~7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영아와 학습, 놀이를 결합한 재미있는 영어 놀이책이에요.
점잇기, 미로찾기, 숨은그림찾기 3가지 시리즈로 되어 있어요.



바다, 크리스마스, 박물관, 스쿨버스, 로봇, 수영장, 학교 등
다양한 장면마다 숨은 그림과 점선 따라 선잇기, 미로찾기 등 재미있는 창의적 사고력과 능 개발을 자극해주는 액티비한 책이에요.
장면마다 8개씩 숨은 그림을 찾으며

총 150개의 영단어를 익힐 수 있어요.



알파벳 따라 점을 이으면서 익숙한 모양과 사물을 배우기도하고
이건 무엇일까? 무슨 색일까? 뭘 까?

하며 그림 찾기에 상상력과 흥미를 배우고

빙글빙글 어떤 길로 갈까?하며 그림 속 영어 단어를 재미있게 배우고
재밌는 활동과 간단한 문장도 쉽게 익히며

영어와 친하게 지낼 수 있겠어요!!



아기자기한 사물 그림들이 귀엽죠?!
색상도 이뻐 우리 아이가 무척 좋아해요.
그림만 보고도 척척~!! ㅎㅎㅎ



제일 뒷장에는 해답이에요.
아직 어리기 때문에 엄마와 함께 하면서 하면 더 좋아요.
그래도 아이가 무척 궁금해하면 보기도한답니다!!



엄마와 함께 재미있게 영어 단어 배워보는 시간이 돌아왔어요.
그림들 따라 영어 단어 읽고 다시 읊어보기
오호호~~ 곧 잘 따라하는 우리 아이에요.



그림에 알맞은 그림자를 찾아 길 찾기도 척척~!!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배운 바나나~^^



문장에 지시한 대상에 알맞게 색칠해야하는데...

무조건 자기가 좋아한 색깔을 색칠해야한데요.
또 뭐라고 하면 서운한지 금새 울어버리고...ㅠ.ㅠ




엄마와 함께 풀어가면서 선 연결을 했어요.
아직 소근육이 미흡한지 줄 긋기가 삐뚤 삐뚤~ 어렵네요.



재미는 엑티비티로 시작하는 우리 아이 첫 영어 놀이책~!!
어느새 우리 아이 창의력도 쑥쑥~ 사고력도 쑥쑥~ 자극을 해줬네요.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고
그림과 영어단어를 반복적인 활동으로 인지 효과를 높여주니

영어가 재미있어지겠죠!!



엄마와 함께하면 다~~~ 잘하는 우리 아이!!
영어와 친해지길 바래~^^


우리 아이 첫 영어 놀이책은 바로
길벗스의  액티비티한

My First English :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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