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가 두개라서 옆으로 새는 것이 안심이 될것 같아요,,, 밤에도 많이 나올때는 새는 적이 있었는데 위스퍼는 흡수력이 좋아서 밤에도 하고 자면 안심이 되더군요...
트윈윙이라 다른 생리대보다 옆으로 샐 걱정은 적은 것 같아요...
그리고 얇으면서도 분비물을 잘 흡수하는 흡수력은 다른
생리대보다도 뛰어난것 같아요,...
그날그날에 따라서 생리대를 다르게 쓰는 방법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토너를 쓰거나 스킨을 이용할때 화장솜을 이용하면 스킨의 양을 낭비하지 않아서 좋다더군요 오히려 손으로 이용하면 낭비가 많다고 하니 말예요... 안에서 바깥으로 닦아내면 노폐물이 시원하게 닦아내는 느낌이 듭니다,. 스킨이나 토너사용시 반드시 필요한 제품인데, 개인적으로는 이온 화장솜도 괜찮더군요... 보풀이 잘 생기지 않아서 좋더군요...
보통의 제품을 써보다가 이 제품을 썼는데 좀 그런대로 괜찮았어요... 세안후 건조함이 덜한데 거품은 의외로 적어서 좀 실망하기도 했어요.. 그렇지만 깔끔함을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좋을 듯 하네요... 향도 산뜻하고 촉촉함은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 드네요...
동아중공 카노에 조이치와 그외의 협력자들이
바이러스 감염 적응자 이온그린을 되찾으려는 노력과
DRF의 드론화 대결을 그려나가는 것 같다...
2권에 이어 점점 그 실체가 드러나는데...
이제 까지 보아온 SF극과는 다른 양상의 이야기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