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 작가의 잔잔한 울림의 글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딸에게 자신이 읽었던 책을 모티브로 삼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곰곰히 읽어 봐야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작가의 인생을 통해 모든 세대들에게도 공감이 가는 이야기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인생에 대해 이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헤쳐나가는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생리대.
단품으로 몇번을 써보았는데요..
다른 제품에 비해 흡수율은 적지만
자극이 적고 편안하다는 느낌은 오래가는 듯 해요..
그동안 마몽드 제품을 이용하다가 다시 새롭게
나온 제품인데 향과 질감 면에서 에멀젼으로서
괜찮은 것 같아요...
굳이 다른 말이 필요없을 것 같아요... 가격대비 용량 면이나 오일이라는 메이크업을 지울 때의 편리성 , 세안후의 건조함이 덜하다는 점에서 시세이도 클렌징 오일을 추천하고 싶네요...
보들보들한 알갱이가 느껴지는 필링젤이예요...그런대 그런 알갱이가 생각보다 자극이 적고 오히려 각질이 잘 나오게 해주는 것 같아요... 젤보다는 약간 묽은 느낌의 흘러내리는 타입이라 피부에 밀착정도는 중간정도 일거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오히려 피부에 잘 도포가 되어 마사지 하기에 좋았어요.... 하고 나서도 부드러움이 바로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