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오 라인이 여러가지가 나왔는데 캐비티도 써보았고
슈퍼쿨링 치약은 처음 써 보았는데요...
입안이 상쾌한 느낌이 오래가는 듯 합니다.
잘 닦이고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치약으로 오래 사용한 브랜드라서
사용하기에는 좋은 것 같아요...
작은 사이즈의 봉지로 포장되어 있어요..
얇고 가벼워서 매일 사용하기에 괜찮은 것 같아요....
흡수력도 괜찮네요...
화장솜으로 닦는 필링 소프너라서
일반적인 젤이나 스크럼 형식보다는 피부에 자극이
덜 가는 것 같아요...
솜에 닦아서 눈에 보이고 각질이 잘 묻어나와요...
정말이지 완득이 선생님 때문에 정말 웃음이 많이 나왔다. 정말 이런 선생님이 다있을까 했는데 정말 완득이 생각을 많이 해주었다. 그리고 혁주,,, 등등 완득이 반의 친구들의 모습과 아버지의 모습 그리고 자신을 찾아오는 어머니의 모습.... 어머니에 대한 사랑 그러면서도 문장전개는 지루함이 없이 현실과 맞닿아 있고 시원하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읽었다... 우리와 별 다를게 없는 사람들의 모습... 오랜만에 좋은 작가를 만나 느낌이 들었다.
여전한 지식e 3의 힘...
1권,2권에 이은 오늘날 대두되는 문제를 여전히
상기시키는 지식e 3,
조금은 통일성이 없어 보이지만 여러가지 주제를 한권의 책에
함축적이면서도 자세하게 잘 담은 것 같다..
tv에서도 방영된 것을 책으로 옮긴 저자들에게 노고를 보내고 싶다.
앞으로 계속 한권씩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