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 오래된 라인인데 그래도 꾸준히 인기가 많네요..... 녹차 진 클렌징크림도 좋은데 훼이스 스파도 좋은것 같아요,,,, 알갱이가 피부에 밀착되어 잘 녹는다고 할까 . 깔금한 느낌이 들게 해주는데 사실 스파는 잘 모르겠어요..... 아무튼 괜찮네요...
스킨과 로션을 바르고 나서 토탈솔루션으로 마무리 합니다.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마지막에 토탈솔루션 크림으로 마무리를 하니 피부가 더 촉촉해지고 푸석푸석함이 사라졌어요.... 그래도 유분감은 좀 있지만 겨울에 사용하는 제품에는 유분감이 있어야... 건조함이 적더라구요... 그래서 적당한 유분감과 촉촉함이 잘 어울린 제품인것 같아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적절한 개그를 집어넣어 유치하지 않게
만들었어요,, 그리고 정말 화려한 볼거리 , 정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그리고 무엇보다 캐릭터를 tv판에서 보아왔던 대로 그대로
이어나가게 하는 유지력 등등
재미있어요...
역시 빅뱅만의 스타일을 보는것 만큼 좋은 것은 없다고 느껴지네요...
붉은 노을이 더 그런것 같아요..
앞으로 정말 더 기대가 되네요..
계속듣고 있으면 더 그런생각이 듭니다.
일반적인 영어신문과는 다른 문체의 영어를 맛볼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간결하면서도 너무 어렵지 않은 단어들의 선택,,,
중간중간에 쉬어가게 해주는 내용들
격월제라 더 여유롭게 보게 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