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가 좋아요...
그리고 너무 무르지 않고
부드럽고 향기나게 씻겨져 내려갑니다.
비누가 무르지 않고, 일반적인 비누의 향기가 아닌 데톨만의 향기인듯 합니다. 향균제품이라는 인식이 생겨 일반비누로 손을 씻는 것보다 데톨 비누로 손을 씻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목욕제품으로 사용해도 괜찮더군요....
치약이 맵지 않고 치아와 잇몸에 잘 닦여져요,..
젤형의 성분으로 이런 점이 오히려 치아와 잇몸에
잘 발라져 이를 닦는데 효과적인 것 같아용...
그리고 다른 치약에 비해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자주 이용하게 되네요...
가벼운 느낌으로 바를 수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덧바를때에도 답답하지 않은 느낌도 좋고
건조함이 다른 팩트보다 덜한 것 같아요...
발림성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