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에 샘 방지선이 하나더 있어요....그래서 옆으로 샐 염려를
줄여줍니다. 좋은느낌 브랜드처럼 표면이 순면같은 느낌은
여전합니다. 다른 좋은느낌보다 좀더 리뉴얼한 느낌이 드네요...
겉표면에 꽃무늬 모양이 아기자기 합니다.
흡수력에서도 좋네요...
오늘날의 삼성을 신화적으로 만든 오너이자 ceo인 이건희를 통한
오늘날의 사람들에게 하나의 교훈서이자 자기계발서 같은 책이네요...
여러가지 자료를 통해 오늘날의 그가 어떻게 삼성을 이끌었는지 자세하게
보여줍니다. 그렇다고 이건희 개인에 대한 평전보다는 그를 통해 우리 개인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것 같아요.. 셋째아들에서 사실상 그룹을 책임지지
않을 수 있었을 텐데 아버지의 바람도 이었지만 자신의 방식으로 많은 노력을 통해서
삼성(반도체를 위시한 전자제품 등)을 이끌어 나갔다는 점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진진하게 자신은 무얼해야 하고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패셔니스타로서 자신의 뷰티팁을 담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입고 , 바르고 다녀야 하는지 말이지요...
좀더 상세하게 담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약간은 괴리감이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예요...
향도 은은하고,,,, 샴푸를 하고 나서는 괜찮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푸석거리고 촉촉함이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이 샴푸는 손상모용 샴푸라 저같은 생머리는 좀 영양이
과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그런데 생각보다 잘 맞더라구요..
그동안 다른 샴푸 사용하다가 이 샴푸를 사용해서 그런가
그런 약간의 효과가 있다고 느끼잖아요,,,그런 느낌이 강한데
계속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샴푸로 바꾸시고
싶다는 분들에게 이 샴푸를 추천하고 싶네요...
우선 스킨은 묽은 제형이지만 피부에 닿으면 쏙 흡수되고
끈적임이 없는 파란 스킨이예요... 부담없고 수분감이 느껴져요...
그리고 로션도 끈적임이 적고 흡수력이 좋고 스킨 바르고 로션바르고
나면 피부에 부담감이 느껴지지 않아요...다른 제품은 스킨 바르면
로션이 좀 부담스러운 느낌을 가지는데 이 제품은 둘다 수분감과
흡수력이 좋아서 촉촉하게 남아요..
그리고 크림으로 마무리하면 기초화장 끝 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