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로션같은 입자의 폼클렌징 입니다, 물에 잘 녹고 거품이 잘 일어납니다. 그리고 세안시 피부에 자극이 없네요... 헹굴때 상쾌함도 있고 깔금함도 있습니다. 세안후에는 당기는 건조함도 적은 것 같아요...
선크림인데... 유분기가 느껴지면서도 발림성은 그런대로 좋았어요... 백탁현상은 없어서 그런지 메이크업 베이스 같은 피부보정은 아니고 외출시 가볍게 바르고 나가면 좋은것 같네요...
현재 영화소식과 현 영화에 대한 비평이 실려있어
여러모로 깊이 읽게 해주는 잡지 입니다.
트랜스포머 사건이 있어 표지에 나온것이 싫었지만
대작인 만큼 그렇다 치고 나머지 인터뷰랑 기사들이 푸짐합니다.
특히 영화 마더를 본 사람에게는 마더에 대한 비평기사가
있어서 관심이 갔어요....아무튼 들고다니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영화잡지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2pm이 표지에 나와서 힉~
그외 주니어 잡지로서 괜찮은 것 같아요...
여러 아이돌 기사도 다양하게 실려있고...
화보가 조금은 패션지 만큼은 아니지만
볼만하네요...
완득이라는 소년이 우리주위에 있을 때 우리는 어떻게 그 녀석을 바라 보게 되었을까 하고 생각을 하게 된다. 매일 우리주위의 사람들을 보면서 그 중에 일종의 다문화 가정을 대변하는 그들의 모습은 어떠한가 하고 말이다. 이제는 그 들을 보는 것이 낯설지가 않다, 오히려 완득이 처럼 아마 완득이같이 어려움을 헤쳐나 갈 수 있을 것인가 하고 생각해 본다. 여전히 tv나 신문에서 그들을 보지만 이렇게 문학작품으로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그들은 우리와 같은 일반 서민들처럼 모진 세파를 아마도 이런 경제위기를 헤쳐나가야 하는 서민 일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소설 완득이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작가에게 감사를 드리 고 싶다. 개성넘치는 인물들 ,특히 완득이 선생님, 물론 영화에서나 보일 법한 캐릭터를 정말 소설속에 잘 가져다 주었고 마지막에는 여전히 완득이가 미워할 만한 선생님의 모습으로 돌아 와 있었다 ,,,그리고 친구들 그리고 아버지 , 아버지를 묘사한 부분에서는 정말 찡할 정도였다. 그리고 어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