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제품을 써보았는데 일반적인 다른 치약이랑 별 없는것 같아요..
그냥 무난한 치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후레시 제품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보여져요
양치질만 잘해도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 한다는 원칙만 지켜주면 될 것 같아요...
오랜만에 클로즈업 치약을 써보는데요.... 다른 일반적인 제품이랑 별 차이점을 모르겠어요.... 오히려 식후 3-3-3 기본만 지켜도 치아가 건강할 것 같네요.. 메이드인 베트남이지만 그래도 사용상에는 별 이상이 없어 보이네요...
일반 위스퍼 울트라 라인과는 조금은 다른 느낌이 나더라구요...
흡수력은 좋으면서 좀더 부드러운 느낌이 가미된 느낌이랄까...
그리고 오버나이트니까...다른 라인보다 확실히 길어서 밤에
샐염려는 없을 것 같아요...
위스퍼 그린라인도 괜찮아요...
추천하고 싶어요..
생각보다 칫솔이 셀것 같았는데 , 부드럽네요... 잇몸을 아프지 않게 하는것 같아요.... 칫솔에 가운데 모의 가운데 부분에 파란색이 없어지면 교체시기라고 되어있네요.... 그럴때 바꾸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요란하게 기능이 많은 칫솔을 이용해보아도 별 효과를 모르겠어요.. 그냥 이렇게 이닦기 간편한 것을 사용하는게 더 효과적일 것 같아요... 그리고 메이드인 차이나인데 괜찮은 것 같아 보여요
스킨이 물 흐르듯 잘 나오는 그런 스킨이 아니라 손으로 몇번 두드려야 나옵니다, 그래서 굉장히 끈적이겠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는데 생각보다 얼굴에 그냥 보통의 수분 스킨처럼 퍼지더군요. 그래서 사용설명서에 스킨을 손에 콩만하게 담으라는 말을 알겠더군요... 젤인데 피부에 잘 먹는 스킨입니다, 좀 특이해요... 끈적이지도 않고 촉촉함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