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은 작게 느껴지지만 스킨과 로션은 그런대로 괜찮은 것 같아요...
파워 에센셜 자체가 입자가 좀 묽습니다,
그래서 좀 뻑뻑하다고 느껴질지 모르지만, 사용해보면 피부에 흡수가 잘 되는 것이 피부의 수분을 보충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토너는 닦아내는 기능을 가져 각질 제거에 좋은 데 스킨은 사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는 측면이 많아서 건성인 분들은 파워에센셜을 추천합니다, 촉촉함이 좋네요...
스킨은 의외로 젤 같은데 피부에 즉시 물같이 변하는 흡수가 잘 되고
로션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크림은 유분감이 있지만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고 조금만 발라도 촉촉합니다.
영어 공부하기에는 좀 어려울 수 는 있지만 중상급 이상자에게는 추천하고 싶어요...
중요한 이슈를 영어로 접하고 사설과 그외의 영어지문도 많아요,,,,
그외 부록도 좋고 듣기와 읽기 분야를 집중적으로 공부하기에는 좋은 것 같아요...
그의 조언들로 이루어진 책인것 같아요... 쉽게 이해하게 되어있고 무엇보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가치관을 심어주고 방향을 제시해준다는데에
자기계발서적인 책인것 같네요.... 영어도 일종의 공부방법을 가르쳐주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