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고민, 고민,,,
립글이 똑! 떨어진 지 오래라 매장에 사러갈 시간이 없어서 책 주문하는 김에...
결론은 별루라는 것!
원체 가격이 싸니까 밑져야 본전이란 생각에 샀는데
몇 천원 돈을 떠나서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누굴 원망하겠습니까? 저는 버렸어요!
단내가 필요이상으로 기분 나쁘게 강하고, 입술이 약간 벗겨집디다!!!
싸다고 살 물건 절대 아닙니다.
제목과 같은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가 참 좋습니다.
부모님들의 자식 사랑이 이러한 것이겠지요.
제게는 욀수록 부모님 마음이 생각나 눈물나는 시입니다.
외기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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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알 하나를 보고도
너를 생각했지
풀잎 하나를 보고도
너를 생각하게 하지 않는 것은
이 세상에 없어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