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귀여운 맛에 술술 읽었어요 ㅎㅎ 달달하고 재미있는 시대물이네요
연재 때 재미있게 읽어서 알라딘 들어오기만을 기다린 소설. 육아물 안 좋아하는데도 재미있게 읽었음. 초딩공 키워드가 생각보다 취저여서 그랬던 걸지도. 공이 아들이랑 정신연령이 비슷함 ㅋㅋ 혐관? 이었다가 투닥투닥 정들면서 스며드는 내용 좋아하면 잘 맞을듯. 알오물에서 페로몬 때문에 휩쓸리는 거 좋아하는데 이런 내용 들어가 있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