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그래, 나 너 좋아 (총2권/완결)
문수진 지음 / 봄미디어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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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기나긴 짝사랑 이야기입니다. 까칠한 듯하면서도 여주에게 헌신적인 이한과 그런 이한에게 불도저처럼 직진하는 해주의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이한이가 너무 까칠해서 마음에 안들었는데 자신의 감정을 깨닫고 난 뒤로 저돌적으로 굴어서 귀여웠습니다. 짜식.. 진작 그럴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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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합본] 극야 (전2권/완결)
도개비 지음 / 필연매니지먼트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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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날의 러시아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둘이 연애를 시작할 때는 살짝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서로에게 서로 밖에 남지 않은 아슬아슬한 분위기 덕에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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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합본] 죄수 (전2권/완결)
도개비 / 필연매니지먼트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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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준영.. 하는 짓마다 밉상 짓만 골라하네요 ㅠ
그래도 후회남 짝사랑녀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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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나무가 숨 쉬는 밤
도개비 / 나인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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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해바라기 같은 사랑 너무 좋았아요...
남주의 사랑이 대단한 만큼 여주의 이기적인 모습이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래도 우진이는 재경이가 다시 돌아와줘서 다행이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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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여름이 끝나면 불청객은 떠난다
도개비 / 봄출판사(봄미디어)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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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연하에 틱틱거리지만 순진한 매력이 넘쳤던 종하와 그런 종하를 손바닥에 올려놓고 흔드는 수연이의 모습이 참 재밌었습니다.
종하 주변 인물들이 수연이를 가스라이팅하는 모습이 간간히 보여 불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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