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토끼야, 오늘 밤엔 문을 열어 둬
묘묘희 / 델피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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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피는 백작가의 영애로 아버지와 오빠의 과보호 속에서 자랐다.

순수한 로맨스 소설 작가로 이름을 날리던 어느 날, 우연히 읽게된 19금 소설에 큰 충격을 받는다.

관능적인 소설에 호기심을 느낀 스위트피는 신문에 '섹스 파트너 모집 광고'를 낸다.

지원자가 없어 초조하게 기다리던 어느 날, 스위트피의 친구 에드워드가 드니로라는 이름으로 스위트피에게 섹스 파트너로 접근하는데...

소개글이 무척 흥미로워 보여 구매했는데 역시 유쾌한 글이었습니다.

오랫동안 서로를 짝사랑해왔지만 서로에 대한 감정을 알지 못하다가 우연한 기회로 서로의 감정을 깨닫고 직진하는 이야기입니다.

한 번 결정한 일은 무조건 밀고나가는 여주의 무대뽀 정신과 호쾌한 성격 최고입니다. 남주 역시 속이 시커먼 척 하지만 혼자 의심하고 삽질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귀염둥이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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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선녀님 선녀님
차한나 / 문릿노블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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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수는 산의 정기를 받아 이백 년을 산 사슴으로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목욕하러 내려오는 선녀 아라를 오랫동안 연모해왔다.

록수는 아라를 연모하지만 미천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저 바라보기만 한다.

그렇게 아라를 엿보기만 하던 어느 날, 아라는 록수를 유혹하고 록수는 그 유혹에 기꺼이 넘어가는데...

초반에는 여주의 감정선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전개가 급작스러운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그래도 당당하고 능력 있는 여주와 키링남스러운 남주의 매력 덕에 잘 읽었습니다.

씬은 두세번 정도 나오는데 첫씬이 굉장히 길고 찐한 편입니다. 너무 길어서 그런지.. 흐린 눈으로 봤어요. ㅎㅎㅎ

그것 빼곤 가볍게 읽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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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선생님이라 부르기 싫은데
묘묘희 / 문릿노블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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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여주와 공작가 막내인 남주가 나오는 전형적인 킬타용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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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선녀님 선녀님
차한나 / 문릿노블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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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 여주와 사슴 남주가 등장하는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입니다.
초반부 감정선이 불친절한 편입니다. 씬은 중반부에 굉장히 길게 나옵니다. 너무 길어서 읽다가 지쳤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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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공작과 이혼한 후기
즙채리 / 라하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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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를 오랫동안 짝사랑해온 여주가 남주와의 짧은 결혼 생활 후 이혼한 뒤의 이야기입니다.
여주 혼자 삽질하고 북치고 장구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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