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합본] 극야 (전2권/완결)
도개비 지음 / 필연매니지먼트 / 2017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겨울날의 러시아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둘이 연애를 시작할 때는 살짝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서로에게 서로 밖에 남지 않은 아슬아슬한 분위기 덕에 재밌게 읽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합본] 죄수 (전2권/완결)
도개비 / 필연매니지먼트 / 2017년 5월
평점 :
판매중지


죄준영.. 하는 짓마다 밉상 짓만 골라하네요 ㅠ
그래도 후회남 짝사랑녀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나무가 숨 쉬는 밤
도개비 / 나인 / 2020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남주 해바라기 같은 사랑 너무 좋았아요...
남주의 사랑이 대단한 만큼 여주의 이기적인 모습이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래도 우진이는 재경이가 다시 돌아와줘서 다행이었겠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여름이 끝나면 불청객은 떠난다
도개비 / 봄출판사(봄미디어) / 2018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홉살 연하에 틱틱거리지만 순진한 매력이 넘쳤던 종하와 그런 종하를 손바닥에 올려놓고 흔드는 수연이의 모습이 참 재밌었습니다.
종하 주변 인물들이 수연이를 가스라이팅하는 모습이 간간히 보여 불쾌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미아 미아 1
도개비 / 봄미디어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춘희는 밑바닥 인생이 득실거리는 미아리 쪽빵촌에서 태어났다.

춘희는 언젠가 이 쓰레기 같은 쪽빵촌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살아간다.

용범은 대외적으로는 미아파 두목의 오른팔로 알려져 있으나 실은 그림자 형사이다.

그러나 그림자 형사는 허울일 뿐 용범의 인생은 깡패들과 별다를 바 없다.

시집 한 권을 가슴에 품고 쪽빵촌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나 깡패들의 폭력 속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용범은 쪽빵촌에서 벗어나기 위해 버둥거리는 춘희가 이해 안가면서도 깡패들의 폭력에도 오뚝이처럼 벌떡 일어나 앞으로 달려나가는 모습에 놀란다.


소설이 제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춘희와 용범이의 인생을 보는 내내 가슴 아팠습니다.

특히 용범이의 인생이 너무나도 지옥 같아 더욱 안쓰러웠습니다. ㅠ

마지막의 마지막까지도 믿음을 배신당한 용범이가 불쌍했고 그래도 그런 용범이 곁에 춘희가 든든하게 있어줘서 너무 다행이었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일어나 깡으로 살아가는 춘희를 보며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다짐했습니다. ㅋㅋㅋ

춘희 정말 독보적인 여주에요 ㅋㅋㅋ 우리 춘희 오로나민씨 많이 먹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