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여불위와 영정이 제왕의 도를 논하기 시작..과연 어느쪽의 명분이...여불위의 주장은 근대 자본주의의 주장과 상당히 유사...물론 작가가 상당히 각색한 내용이겠지만...
드디어 완결..주인공을 보면서.. 왠지 안중근 장군님이 생각났다..한 국가를 떠나 전체 아시아를 생각하던...결국 쿠완은.. 일본을 떠나 아시안으로 살게 되는구나..전봉준 장군이 등장할 줄은 몰라서 깜짝 놀란 ㅎㅎㅎㅎ어디까지가 픽션이고 사실인지 궁금해지네..그리고 그 이후 쿠완은 어찌 되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