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수 두사람 감정선에 맞춰 흘러가는 달달물이네요 수가 완전 벤츠예요 핵벤츠,,
이렇게까지 정신이 건강할 수가..ㅠㅠ 김효원 너어는..! 소설은 두 사람의 감정선을 따라 잔잔하게 흘러갑니다 작가님 문체 말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