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수 8호 1권입니다. 처음에는 늘 있는 외계인 침략 소재인 줄 알았는데 이 부분을 엄청 잘 살려내서 만든 것 같습니다. 너무 재밌어서 미친듯이 정주행하고 있어요. 그 인기가 대단한지 나오지마자 주변에서 엄청나게 추천해주고 있네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7권입니다. 일반판과 한정판을 모두 구매하게 만든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일반판에 약간의 추가 구성으로 한정판이 나온 것이 아니라 표지도 어나더 커버라도 더욱 탐나더라구요. 구성도 알차서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