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쓰레기 1권입니다. 정발되기 전부터 알고 있는 사람은 이미 아는 볼만한 작품입니다. 막장 아침드라마 같은 느낌이고 완결까지 권 수도 짧습니다. 짧다고 해서 완성도가 없는 것도 아니고 적절하게 구성된 스토리와 몰입감에 빠져드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