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의 반각성이 나타나는 중요한 권 수 입니다.
다크판타지의 시작을 알리는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가 작품을 압도합니다.
독특한 소재로 초반에는 엄청 재밌었으나 똑같은 전개가 계속 반복되고 후반으로 갈수록 지루함이 많습니다. 다소 아쉬운 면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