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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 오늘의 일본문학 2
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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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공공장소에서 읽기엔 엄청난 인내심이 필요한 책이라고 써났지만 ..

이걸보고 배꼽 잡고 웃었다는게 말이나 되냐구우우우우

나는 그냥 헛웃음만 나오던데.. -________-

그냥 웃고 싶어서 샀는데 그리 재밌지는 않고 그냥 마음이 훈훈한 정도

그리고 이라부란 정신과의사 너무 애같아서  ..

음.. 그게 머 이라부의 매력이라면 매력이지만 그래도

나한테는 그렇게 크게 인상을 남긴건 아니야..

그리고 항상 환자는 머 자기도 모르게 발길이  

이곳으로 향하였다든지 머 이라부를 보고 자기도 모르게 손을 흔들어주었다든지

이거 너무 아니라고 봐아아

5개 이야기중에 5개 모두 그러니 막 "아또 저래? " 이런 생각만 들고

전체적으로 봤을때 그냥 쉽게 쉽게 머리식힐 겸해서 읽을 만하지만

 스토리만 달라질뿐 결국 전반적으로 남는 이야기는 다 똑같은 거 같아서,,,

근데 책표지는 빠알간 색에 이쁘긴 하더라구 큭큭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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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빨개지는 아이
장 자끄 상뻬 글 그림, 김호영 옮김 / 열린책들 / 199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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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참오랜만이다.

참짧고, 귀여운 그림체로 많은 것들을

남겨준책이다.

마르슬랭과 르네는 고칠수없는 병때문에

위축되고, 외로웠지만

이웃으로 만나 좋은 친구가 되어 서로의 콤플렉스를 이해해준다.

그래서 좋은 친구가 된다. 둘도없는 ...

하지만 르네가 이사를 가서 어른이 되도록 만나지못하지만

우연히 르네의 기침소리를 듣고 마르슬랭과 르네가 만나게 된다.

지금의 나는 완벽할수없다.

그흠이 크던작던 난 태어난 이상 그흠때문에 위축되기보다는

더욱더 떳떳하게 살것이다.

얼굴이 빨개지는 아이마르슬랭처럼..

기침을 자주하는 아이 르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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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뻬 씨의 행복 여행
프랑수아 를로르 지음, 오유란 옮김, 베아트리체 리 그림 / 오래된미래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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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모두 나와는 먼 단어라고 생각할수도 있다.

나역시 그랬다. 꾸뻬씨도 그래서 여행을 떠났을수도 있다.

정신과의사라는 직업속에서 자신의 정신은 돌보지 못할수도 있다.

행복이란? 하나하나 정의를 여행속에서 내려가며 메모를 한다는것은

참 독특한 발상이였다.

작가는 꾸뻬의 일화를 통해 행복이 우리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것을

말해주고 싶었던것같다.

진정행복해지고 싶다면  용기를 가지고  미련은 버리며 떠나라 꾸뻬씨처럼

그리고 적어라 자신만의 행복조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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