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레스토랑 가자. 上
와야마 야마 지음, 현승희 옮김 / 문학동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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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내가!!!!! 얼마나 맘고생했는데!!! 매일같이 너네들의 미래를 그리며 살다가 죽는줄 알았다고!! 이렇게 와주어서 고마워 그리고 사랑은 너네들이 하고 그럼난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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