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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백신의 놀라운 비밀 - 백신의 탄생에서 접종까지 한 권으로 읽는 상식 & 비상식 18
후나세 슌스케 지음, 김경원 옮김 / 중앙생활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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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의 목적은 예방입니다. 보통 건강한 사람이 더 건강하려고 맞는 것이죠. 그래서 사소한 부작용도 가볍게 보아 넘겨서는 안 됩니다. 예방은 못해줘도 중증으로 가는 걸 막아준다는 말장난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백신의 실체에 눈을 떠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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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과 자가 면역
토마스 코완 지음, 김윤근 외 옮김 / 푸른씨앗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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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왜 매년 세금을 투입해 공짜 백신을 더 늘리는 것일까? 

아이들이 태어나서 맞는 백신 종류는 매년 늘어나서 이미 영유아기에 수십 번을 맞고 있다. 그런데 아이들이 더 건강해진 것 같지는 않다. 영유아검진 안내문에 영유아 사망 원인 1위가 악성신생물이라고 나온다. 암이라는 뜻이다. (2위는 교통사고다) 왜 아이들이 암에 걸릴까? 대증요법에 치우친 현대 의학이 만들어낸 안타까운 결과이다. 


"오늘날 우리가 ‘급성 질환’이라고 부르는 것이 바로 이 ‘배출’입니다.

예를 들어, 손가락에 가시가 박혔는데 이를 제거하지 않는다면

신체는 가시를 밀어내기 위해 고름을 만들 것입니다.

고름은 가시를 제거하기 위한 치료법이지, 치료할 대상이 아닙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가시가 바로 질병입니다.

그런데 고름을 감염이니까 질병이라고 생각해서 항생제를 복용한다면, 가시는 그대로 남습니다.

급성 질환을 이런 식으로 잘못 치료하는 것이 만성 질환을 만드는 근본 구조입니다. "

<백신과 자가면역 중에서>


인공 면역은 우리 면역 체계에 혼란만 가져온다. 그냥 가볍고 짧게 앓고 지나갈 병들을 백신으로 막은 대신, 길고 오래가는 병에 걸리는 아이들이 많아졌다. 방위산업보다 더 로비가 심한 것이 제약회사 로비이다. 백신은 병원의 평생 고객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 


최근에 나온 <백신과 자가 면역> 이 책은 백신과 면역 기전에 대한 좋은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코로나 백신을 영유아에게도 권장하는 시대에, 세상의 모든 백신이 정말 필요한 것인지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 백신이 의무화된 미국에서 상류층으로 갈수록 영유아 백신 접종률이 떨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냥 보아 넘겨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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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린 물고기 사계절 그림책
박정섭 글.그림 / 사계절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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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를 풍자하는 데 딱 들어맞아서 살펴보니 몇 년 전 책이네요. 지금의 코로나가 딱 이겁니다. 감기에 대한 부풀려진 공포와 거짓언론의 실체없는 말들과 편가르기로 결국 쉽게 통제 당하고있죠. 어른들이 읽고 각성해야 할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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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르프 킨더가르텐의 봄·여름·가을·겨울
이미애 지음 / 푸른씨앗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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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르프 유치원에 관심은 있지만 한국 발도르프 유치원에 관한 책은 없고 다 번역서여서 아쉬웠는데, 이런 책이 나와서 반갑네요. 유치원 생활을 사계절에 걸쳐 보여주고 사진도 많고 악보도 있고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발도르프 유치원에 대한 긍금증이 많이 해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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