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리치 THE RICH - 세계 1% 백만장자들에게 직접 배운 부의 연금술
키스 캐머런 스미스 지음, 신솔잎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구입하려구 장바구니 담아둔 책중 하나인데요. 다른 경제도서의 필요한 액기스가 한권에 다 담겨있는것 같아요. 좋은책은 목차만 봐도 알겠더라구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 한빛비즈 교양툰 8
압듈라 지음, 신동선 감수 / 한빛비즈 / 202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해부학을 만화로 배운다? 이제 우리나라 출판계도 다양한 방식이 시도되구 있네요! 이런 변화라면 오케이지요! 궁금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의 온도 - 얼어붙은 일상을 깨우는 매혹적인 일침
이덕무 지음, 한정주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잠들기 전에 한자 한자 읽다 보니

어느새 책의 끝자락이 보이는 책이다.

'이덕무의 좋은 글, 그가 좋아했던 글'

책 속에 실린 글들이 다 너무 좋았지만,

해설까지 맛집인 책이라 읽는 동안

마음과 등이 따뜻해 지는걸 느꼈다.

어디서 듣기론 책이란게

대충 읽으면 대충 도움이 되고,

열심히 제대로 읽으면 큰 도움이

된다고 했다.

한글자,한글자 열심히 그 시대를

묻혀가며 읽으려고 노력해 보았다.

책의 제목이 왜 '시의 온도'일까 의

답은 책을 읽던 중반쯤에

아~ 이래서 시의 온도 인가 보다

싶었다.

사실 꾸미고, 멋스럽게 치장한 글이

세상엔 참 많다. 그런 글이 멋지게

느껴지는건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의 온도는 다른 색을

보여준다.

조선만의 시를 보여주고,

시인들의 눈으로 본 조선이 보인다.

계절이 보이고, 생활이 보이고,

하늘과 땅, 집과 삶이 보인다.

중국을 닮아있던 시들도 멋지지

않다는게 아니다. 제 색을 찾은 글이

이렇게 멋지구나를 독자에게 알리고

싶었던 작가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좋았다.

박지원은 시보다 산문파였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이덕무의 존재감을

알아주었던, 그의 삶에 큰 역할을

한 위인이란것도 알게되었다.

내 글을 알아주고 응원해주는 벗들이

옆에 있다는건 얼마나 든든한 일인지..

부러운 부분이다.

호가 많았던 이덕무처럼, 갑자기

호라고 하긴 좀 거창하니 재밌는

닉네임을 여러개 만들고 싶어졌다.

이덕무가 사랑했다던 매화꽃.

올해는 다른해와 다르게 벚꽃보다

매화가 더 눈에 들어올것 같다.

화가들중 뛰어난 작가는 이런저런

화풍을 쫓는 사람보다, 자신이 살고 있는

주변을 일반인들보다 자세히 살피고

그걸 도화지에 자기만의 색으로

표현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이 말은 미술뿐 아니라 어느 장르건 간에

작가의 눈은 주변을 쫓고, 손은 그걸

자기만의 색깔로 담아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덕무는 이 점에서 매우 탁월했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좋은 글이 많았던것 같다.

한시란 늘 어렵기만 했고,

학창시절 이외에 접할 기회도 적은데,

부모님께 선물드려도 좋을 것 같고,

주변에 선물하기도 너무 좋을 것 같다.

주변의 낭만자객들이 반할 만한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고영 지음, 허안나 그림 / 카시오페아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도 저질체력이라 내용이 피가되고 살이 될게 당연하겠어요! 운동 그냥 시작하면되지 라고들 하시는데, 저질체력에 여기저기 통증을 달고 살다보니 시작도 어렵고 유지도 어렵더라구요. 진짜 이러다 클날까봐 무섭기도 해요. ㅎㅎ 전 꼭 읽어봐야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머니스타디움 - 소설로 읽는 돈의 역사, 부의 기회
이재득 지음 / 끌리는책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을 보지 말고 역사를 보라
"돈의 세계가 복잡해 보이는 이유는, 자네가 오늘만 봤기때문일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