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나븨도 오쟎는 무덤우에 이끼만 푸르리라 - 김성장이 쓴 이육사의 시 걷는사람 시문서화 2
김성장 지음 / 걷는사람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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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의 아름다운 시를 다채로운 글씨체로 써내려간 작품들 하나하나가 놀랍다. 우리 한글이 이렇게도 표현력이 좋았는지 모르고 살다가 작품 앞에서 시의 분위기와 이미지에 맞는 서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김성장님의 창의성에 한 번 더 놀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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