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 Hush 5
윤지운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12월
평점 :
절판


매달 보고 있는 월간지[다들 아실거라 생각;]를 통해 접해본 만화로.. 처음 봤을 때 갸날프고 호리호리하면서 눈은 중간사이즈..라는 제가 좋아하는 그림스타일에 반해 읽게되었단 것.. 쿨럭..; 그렇지만 그림만 예쁘다..라고 하기보다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라던지도 많고, 코믹성도 상당히 뛰어났습니다. 요즘 한국 만화에 연예인이 너무 많이 등장하는 것이 저로써는 불만이였는데..허쉬에서도 그런만큼.. 물론 제 생각이지만 조금 비현실적이라고 느껴진다는 것..; 그렇지만 소장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망설이는 분들에게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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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브라더스 4
시이나 아유미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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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원래 아유미님의 팬이였던 만큼 상당한 기대감에 읽게 된 작품이였던 만큼.. 좋았습니다..-_-V;자유를 원하는 주인공 히나의 우당탕탕 학원 코메디~ [가 아냐;] 아무튼.. 저 같은 경우는 그렇게 느껴질만큼 아유미님 특유의 코믹성에 오늘도(?)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퍽퍽퍽] 특히 세 명의 미소년에 둘러싸인 히나의 모습이란.. 정말이지 부러웠습니다.. 쿨럭..; 그렇지만 약간 전형적인 순정만화의 모습도 자주 보인다는 점이 아쉽다고 할까요.. 그치만 추천! 재밌습니다, 소장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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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요리사 링고 5
아유미유이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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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풍의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읽은 만큼 스토리 쪽은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다.. 그런만큼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니였지만.. 뭐, 대체로 무난한 편이였다. 그렇지만 주인공이 어려서인지.. 좀 유치했다..;; 그러나 링고의 초롱초롱 눈망울에 참으면서 계속 봤다는 것이다.. [퍽퍽] 그리고 스토리의 전개가 알기 쉽다는 것은 좋다... 어린 분들에게는 꽤나 추천할 만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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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콜 1
타카스카 유에 / 학산문화사(만화) / 199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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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는 언니로부터 추천을 받아 읽게 된 굿모닝 콜.. 나름대로 기대에 부풀어 읽은 만화책이였는데 기대에 못지않게 상당히 좋은 느낌을 받았다:)읽은지 꽤나 오래됬지만 주인공은 아니라도 꽤나 큰 비중을 차지했던 유리씨를 아직도 굉장히 동경하고 있을 정도.그러나 기대했던 만큼 결말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누군가 말했던가.. 끝이 좋아야한다고..; 정말 조마조마하게 본 완결편이였는데 크게 실망했다; 하지만 중간중간에 잊지못할 에피소드들을 생각하면 그정도는 봐줘야하지 않겠는가.. [퍽퍽] 다카스카님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되었던 작품이였기에 아직도 기억에 생생히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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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 비트! 1
나카무라 요시키 지음 / 시공사(만화)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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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면서도 파워풀한 만화..라고 본다..; 주인공부터 황당하지만..; 알고보면(?;) 황당하지만은 않았다.. 사랑에 눈 멀어 소꿉친구를 따라왔는데 그런 말(보면 알 것이다.. 퍽퍽)이나 듣고 무작정 연예계로 뛰어들었으이..-_-;; 꽤나 깔쌈한 그림체(?)에 캐릭터성이 빛나는 만화다.. 그리고 주인공 쿄코의 열혈한 복수전이 앞으로도 기대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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