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천사 1
타네무라 아리나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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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으음;; 한국판으로 되어지면서 상당히 유치한 제목으로 바뀌어 버렸으나[삐질;;] 본래 제목은 만월을 찾아서..+ㅅ+;; 꽤나 멋진 제목이지요.. 쿨럭;; ..그러나... 제목에 맞지 않게 조금 뻔뻔스런 유치함이라든지 이 작가분 특유의 나타내는 모성이라든지를 상당히 비춰주고 있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억지로 짜내려고 하는 슬픔, 감동.. 저는 그래서 이 작가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원화는 그럭저럭 괜찮지만] 판타지의 요소가 약-간 추가된 순정만화입니다. 캐릭터성도 뻔하고 스토리도 말이 안된달까..[뭐 판타지가 다 그렇지만;;] 스토리나 코믹성, 작가 특유의 센스 면에서는 전혀 기대할 게 못된다고 봅니다 저는..;; 뭐.. 그렇지만 개인 취향에 따라서 다른데다가.. 캐릭터들은 간간에 괜찮은 인물도 있어요.(웃음) 아아~~ 마도카쨩 러브러브러브입니닷!! >ㅁ<;; [..갑자기 이상해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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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전설 4
타치카와 메구미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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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요즘 시기로 따지자면 진부한 판타지같은 내용입니다만 당시로서는 신선한 충격(?)을 주었고 작가분도 유명하시고, 센스도 남다르신 분이라 독자들에게 충분히 행복감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꽤나 예전 작품이라 이제와서 읽어보면 상당히 유치할 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웃음). 그래도 당시 읽었을 땐 정말 재밌게 읽었다..라는 겁니다... 작가님의 센스도 상당히 돋보이는 작품이였고, 코믹성도 남달랐으니까요. 게다가 그 때 한국 순정만화계에서는 잘 쓰이지 않았던 '판타지'가 들어 갔으니 관심을 끌기에도 충분했다고 생각하고... 아무튼 여러모로 좋았던 작품입니다 >_< 아무튼 지금은, 타치카와님의 신작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저입니다...(쓴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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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좋아 1
아니사키 유나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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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그러나... 이 작품만은 정말 실망..이랄까요-_- 우선, 평범한 한 여자아이가 우연히 미술실에서 미술 선생을 만나게 되고 어쩌구 저쩌구하다 그 선생 작품의 모델이 되어주게 되죠.. 포르노 모델 정도는 아닌 듯하지만.. 그래도 옷 홀딱 벗은 체로 선생은 학생을 잘--도 그립니다, 예..=ㅅ= 이런 내용에서만 봐도 음.. 뭔가 말이 안됩니다; 그 선생 생각도 이해가 안되지만 그 여자애는 도대체 뭔 생각으로 선생의 포르노 모델[정정했음]이 되었는지... 간도 큽니다 -_-;;; 물론 이 작가님 특징으로 좀 H한 장면들이 나오는 건 괜찮습니다만..[이건 좀 더 업 된 듯;;] 흐이구우..;; 실망이에요 실망~.. 꽤 좋아하는 작가분이였는데.. 저와 같은 생각이신 분들이 계시다면 우리 같이 다음 작품을 기다려요~//[흐늘흐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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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Girl 1
류승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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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만화를 쓴 작가님의 첫 단행본이기에 말하자면 확실히 부족한 점은 많습니다. [그것같고 일일이 따지는 것은 보기 안 좋죠 ^^] 첫 작품이니까 무조건 이해하자..는 아니지만, 뭐 어느정도야 눈 감고 읽어주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축구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그와 관련된 씬을 그리는 것은 거의 없다고 작가분이 말씀하셨던 것 같고..말이죠. 뭐.. 남장소녀라는 요즘 순정만화에서는 흔하기 그지없지만[;] 절대로 실제로는 찾아보기 힘든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이런 설정, 비현실적이고 질렸다. 라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뭐 저야 좋습니다. 남장을 함으로써 히어로들과 트러블이 생기면서 이러저러 사랑을 꾸려가는[;] 그런 흔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타입이니까요.. 뭐.. 취향인거죠-_-ㅋ; 코믹씬은 특정한 한 캐릭터와 주인공의 트러블씬이 대표적이구요; 뭐.. 신선하다고 할 것까지야 없지만 제가 좋아하는 부류의 코믹씬입니다. 역시..[퍽퍽퍽;] '축구'라는 소재를 담은 .. 내용도 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 일단 느낌은 나쁘지 않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가분이군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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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릭 레이어 2
CLAMP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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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나 혼자만의 생각일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클램프를 좋아하면서도 클램프의 작품 중에서는 끝이 마음에 들었던 것이 하나도 없었다. 쵸비츠는 아직 만화책으로는 완결이 나오지 않았지만 애니로는 끝이 났는데.. 나쁜 엔딩이라고 할 거라곤 없다고 보지만.. 그래도, 역시 클램프 특유의 '안타까운' 엔드였다... 보통, 계속 별 재미없게 봐 온 작품이라고 해도 그 결말이 멋있고 감동스럽게 났었다면 그 작품은 오래 기억이 될 것이고 계속 재밌게 봐 온 작품이라 해도 끝이 아쉬웠었다면 다른 의미로는 머릿속에 남겠지만 '멋있었어'라는 쪽의 의미로는 기억에 남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역시, 그런 것이다. 엔젤릭 레이어는... 유치하다면 유치한 작품이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귀여웠고 각종 엔젤들이 특히 너무나 멋지고 아름다웠기 때문에[;] 꽤 특이했던 소재로 나름대로는 정말 재밌게 본 작품이였다.. 그러나, 그 끝은 허무했다... 상당히 어릴 적 이 작품의 완결을 본다면 감동스럽다고 기억할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어느정도의 나이만 먹었다면 흔하고 허무한 엔딩 정도로 기억할 것이다. [주변 사람들과 나는 그랬다] 그러나.. 끝보다 끝 이전의 스토리 전개를 중요시하는 분들이라면.. 어떨까, 추천해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누구한테 묻고 있는 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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