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마시는 새 3 (양장) - 불을 다루는 도깨비
이영도 지음 / 황금가지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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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는 말밖에는 더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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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보바리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6
귀스타브 플로베르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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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영 교수님의 번역에는 무한한 존경을. 플로베르의 천재성에는 무한한 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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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자들 환상문학전집 8
어슐러 K. 르 귄 지음, 이수현 옮김 / 황금가지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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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귄의 소설은 단순한 SF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큰 코 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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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열린책들 세계문학 84
나쓰메 소세키 지음, 김난주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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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이런 고양이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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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 열린책들 세계문학 116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석영중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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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랙스완이 이 소설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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