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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키스 1
타키가와 유키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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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분위기에는 역시 흐트러진 그림이다!!! 선이 떨리기라도 하는듯이 흐트러진 그림체의 만화로 순정만화 답게. 라는 모토의 그림이라고 한다. 내용은 야누스적인 그녀석. 이라고 압축해서 말할수 있다. 중성적인 외모로 인기를 끄는 남성모델. 천사같다. 귀엽다.
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야한데다가 악질적이다. 하지만 결국 좋아하고 만다. 원래는 단편이었다고 한다.

음. 물에 비친듯 흐트러진 그림체에 감상적이게 됬지만 썩 좋지 않다. 내용도 뻔하고 그림도 사실 뻔~ 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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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쿠 밤비나 1
이마이 야스에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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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만화에서 상당히 많이 쓰이는 모토 아닌가! 행복을 주는 요리라던지 행복을 주는 ...
이번에는 행복은 주는 옷. 이다.

주인공은 패션디자이너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굉장히 열정적이다. 친구들도 모두 특이한 인간 뿐으로 어찌보면 싸이코 집단이다. 특히 주인공은 엄청나게 경쾌한 녀석이다! 확 하고 휩쓸어 버린다고 해야 하나? 타고난 열정으로 훌륭한 모델까지 구해냈다. 그리고 폐과를 막고 이사장에게 인정받고 전국 단위 대회에서 역경을 딛고 우승 까지 한다.

굉장히 정신없는 만화다. 휘몰아 치는 느낌. 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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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수수께끼 1
오바야시 미유키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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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핫핫 소년 비너스와 그림이 비슷하지 않은가? (눈만 큰가?)하지만 무관한것 같다...(같은 잡지라도?)

제목 반짝반짝 수수께끼만 들으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대충 추리물을 표방하고 있는 순정만화다. 주인공은 어릴적 괴롭힘 당한것 때문에 남자 공포증~ 그러다가 여장 남자인 녀석과 룸메이트로 같이 살게 된다. 여장 남자 녀석은 이복 누나의 죽음을 해명하기 위해 들어온 녀석인데 코난같은 성미다.(추리에 끼어드는 성미) 두사람은 점점 가까워진다~.

도중 살인사건 하나 나오는데 동기의 허무함이 짝이 없다. 나름대로 절박함이 느껴지긴 하지만... 뭐 소년 비너스와 그림말고도 엉성하다는 것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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