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노 게이치로 지음, 양윤옥 옮김 / 문학동네 / 199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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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본 책의 분위기가 어두워서 약간 공포감과 함께 읽어나갔다.중요한 순간 마다 나타나는 나비 그것을 따라가는 주인공 과 함께뭔가에 빠져드는 느낌을 갖기도 했었다.흰 리본이 달린 모자를 쓴 여인, 열차, 붉은 점을 가진 나비, 산사, 노승, 불길한 눈빛을 가진 여자 이것들의 연관아닌 연관을 가지면서 이야기는 진행된다 난 흰 리본이 달린 모자를 쓴 여인이산중에서 본 여인이 아닌가 하고도 생각한다 그여인에게 인도해주는 나비 항상 잠을 자기 전에 보고 자곤 하다보니 꿈속에서 나도 그여인을 보았다 좀 공포스런 분위기여서 가위에 눌리긴 했지만 가위가 눌린뒤로 좀더 집중해서 읽을수 있었던거 같다.
아직 전체적인 내용을 완전히 파악하진 못한거 같다.약간 어렵기도.. 이번에 산 책들을 다 읽고 나면 다시한번 읽어봐야 겠다. 뭔가 신비함과 몽롱한채로 만드는 책,달 꿈과 현실 무엇이 진실일까? 둘다?p.s갑자기 답답해 진다 뭔가를 써야 하는데..생각이 안난다.(ㅠ0ㅠ)역시 책은 읽고 바로 소감을 써야한다. 현재는 호밀밭의 파수꾼을 읽고 있다 이것도 다읽으면 글을 올려야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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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이땅! 일본어 첫걸음
이경규 지음 / 신나라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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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내 게으름으로 히라가나 밖에못외우고 있지만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좋타!
중간중간의 사진들은 일본을 여행하고 싶게끔만든다테잎도3개가 포함돼어 있으니
테잎을 들으면서 공부를 하면 좋을껏 같다^^처음 공부하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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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당신도 살아
오히라 미쓰요 지음, 양윤옥 옮김 / 북하우스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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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Aladdin라는 곳을 몰라서 동네 서점에 가서 책을 샀다 처음부터 이책을 고른건 아니지만 보면 볼수록 사고 싶어졌고 결국엔 오히라 미쓰요씨의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응원합니다 당신의 새출발을』시리즈를 다보게 되었다. 이책은 오히라 미쓰요 씨의 어린시절 친구들의 이지매,배신등을 격으며 끝없는 낭떠러지로 떨어지는과정과 다시 올라서는 과정에 대해 쓰여있다. 이책을 보며 나도 분노했고 '어떻게 저럴수 있지?'하는 생각이 절로들어 내가 분해서 잠도 설치고 그랬다. 오히라 미쓰요씨가 저번에 한국에 왔었다고 하는데 그땐 이책을 읽지 않았었고 이책을 읽은지도 얼마 안되었기때문에 이렇게 대단한 분인지 몰랐다.

나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지만 이책을 읽으며 나도 할수 있다 생각했고 여러 자기자신에 포기하고 사는 사람들도 이책을 읽고나면 나도 할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될것이다. 현재 처한 상황이 이보다 나쁠수는 없을테니 말이다. 지금 자기 자신이 한심하다고 생각되는분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는분 친구에게 배신을 당했다는 분 들은 꼭 이책을 읽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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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비타민 - 전2권 -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 마음이 예뻐지는
나카타니 아키히로 지음, 이선희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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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권의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이 따듯해지고 깨끗해지는 느낌이 들었다책에 쓰여져 있는 하나하나의 제목들과 글들 모두 도움이 안돼는 글이 없는거 같다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내영혼의 비타민은 소중한 사람이 생기면꼭 선물을 해주고 싶다.책을 구입할 당시에는 각각 분리돼어 있었는데요즘에는 세트로 팔아 구입하는 분 들에게 더 도움이 되는거 같다.나에대한 자신이 없는 분들은 이책을 읽기를 추천한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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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 불만족 - 완전판
오토다케 히로타다 지음, 전경빈 옮김 / 창해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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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책이다KBS에서 몇년전 보고 책이 있다는 사실은 알았지만동네서점에 없었기 때문에 몇달전에 산책이다이렇게 인터넷 서점을 찾은지도 한달밖에 안됬으니
동네 서점에 의존할수 밖에 없었다.오체불만족! 왠지 제목이 멋있어서 산책이다책을 읽어가면서 예전 KBS에서 봤던 프로그램이 나온사람이란걸 알았고 우리가 보기엔 불편한 몸으로 자기 자신에 맞는 역활을 알고 이뤄내는 과정을 보며 와~대단하구나 하고 생각했다.그의 말대로 장애는 불편하지만 불행하지는 않은것 같다.그가 미국에가서 느낀점들은 우리도 우리나라 장애인들에 대해다시 생각안할수 없다.장애인 임에도 불구하고 보통학교를 가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훌륭하게 커가는 과정을 보며 우리나라 장애인들도 하루빨리 이런 날들이 오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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