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물 좋아해서 재밌게 봤어요. 맛있는 음식에 진심인 여주 귀여워요 ㅋㅋ 약간 설정에 호불호가 갈릴 게 있긴하지만 ㅋㅋ 호로록 봐서 그런가 전 괜찮았던..
피폐물 워낙 좋아하는데 조난 상황의 역하렘이라 더 재밌었어요. 원초적인 욕망에 둘러싸인 여주가 생존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도 재밌구,, 남주들이 어떻게 될 지 지켜보는 재미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