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치료를 받는 상처있는 남주와 다정하고 당찬 여주 둘의 로맨스가 따뜻했던 작품이네요. 먼가 남주 타입이 새로웠어요. 여주 품에 나도 안겨서 위로받고 싶었던...
이내리 작가 작품 중에 소프트한 계열의 작품인데 재밌어요. 남주가 아주 어릴 때부터 오로지 여주 한 명만 바라본 순정남주라서 좋네요. 물빨핥 완전 제대로. 여주도 남주와 본격적으로 사귀고 나서는 빼지 않고 즐겨서 좋았어요 ㅋㅋ 둘이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