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를 도와주면서 좀 더 가까워지는 둘. 여주와 남주 각자 살아온 인생이 나오는데 둘 다 그리 좋지 않았어서 ㅠㅠ 그치만 성격은 완전 정반대로 성장했네요,, 그래서 맛집 탄생한거지만,, 둘이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너무 궁금해요.
음침한 남주 캐릭터 좋아해서 재밌어요 ㅠㅠ 맛집 찾음..
동료에게 괴롭힘 당하면서도 밝고 사랑스러운 여주 캐릭터 넘 귀여워요. 남주가 괴롭히고 싶어하는 마음 이해감.. 좀 무서운 작품 분위기가 저의 쓰레기 취향에 딱 맞아서 좋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