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줄어드는게 너무 아까웠던 작품 ㅠ 차기작 기대하게 됨.. 애증도 제대로이고 둘의 감정선도 너무 재밌네요
덕질하는 감정과 이성적 감정을 구분해가는게 재밌어요. 남주가 여주 마음에 두고 있던 것도 좋고 ㅋㅋ 둘이 귀여움. 서브 커플도 귀여워요 ㅠ
사계절을 함께 지내며 둘의 달달하고 소소한 일상들을 잔뜩 볼 수 있어서 완전 만족. 후일담 더 보고 싶었는데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