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야구선수라서 재밌어요. 야구를 향한 여주의 열정이 되게 빛나요. 엔딩도 좋았음 ㅠㅠ
남주가 여주한테 완전 꽂힌게 티가 나는 작품이라 좋았어요. 여주도 솔직하고 귀여워서 매력적이라 더 좋네요. 티키타카 웃김
무난하게 보기 좋았어요. 약간 전형적인 느낌은 있는데 술술 보기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