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외전이지만 이 내용으로 좀 더 길게 보고 싶은.. 본편과 기존 외전 좋았는데 특별 외전도 짧지만 알차게 담겨있어서 만족스럽네요.
여섯 살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남주의 여주를 향한 독특한 순애가 인상적이었어요. 되게 잘 풀어낸 느낌? 여주가 느끼는 혼란스러운 감정도 이해되구.. 두 사람과 제목이 너무 잘어울린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