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첫 페이지부터 정발된 권 끝까지 버릴 장면하나 없다.. 작화 좋고 감정선 좋고 스토리도 존잼임 ㅠㅠ 인물들 다 살아있고 이 기묘한 공존과 사냥이 너무 쫄깃
동료의 아내인 여주를 보고 첫 눈에 반한 남주. 여주의 결혼 생활은 불행하고.. 남주가 많은 의지가 되어줍니다 ㅠ 그치만 둘은 이루어지지 못하고.. 몇 년 후 재회해요. 둘 다 너무 좋은 사람들이라 더 안타깝고 애틋했던.. 남주의 절절한 짝사랑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