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는 덜 피폐한? 느낌인데 남주 집착이 마음에 들어서 재밌게 잘 봤어요. 여주가 처한 상황 너무 안좋아서 걱정하면서 본 ㅠㅠ
오피스물인데도 너무 귀여움.. 일단 여주가 상사인 것도 맘에 들구 여주 생긴 것도 너무너무 좋음ㅠㅠ 간질거리구 달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