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는 아가씨를 연기하게 된 여주. 나중에 다 알게될텐데 남주랑 선을 넘는 걸 보고 도대체 어쩔 생각인지 조금 당황스러웠던..? 무난한 클리셰로 보기엔 괜찮아요. 갠적으로 알렉시아 캐릭터가 매력있었음. 결혼에 속박되고 싶지 않고 자유롭게 유흥거리 즐기며 살고싶어하는.. 나중에 스스로 집안 이어받으려는거까지 좋았던.. 비록 여주를 막대하지만..
귀여운 토끼여주와 하늘을 나는 해적선 조합 너무 좋아요. 바디바 작가답게 실망하지 않는 장면들도 맘에 들구 ㅎ 스토리도 재밌어요. 남주가 여주 완전 호로록 싹싹 발라먹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