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인생이 외로웠는데 다정한 남주라서 더 좋았어요. 동정남이라서 더 마음에 들었던.. 여주한테 있는 사연이 풀리구 결국 행복해지는거 보구 나까지 행복해진
자낮순정음침계략 다 말아주는 남주라서 완전 취저. 남주가 진짜 말 그대로 여주를 숭배하다시피해서 더 좋았어요. 이런 남주 포용하는 여주도 만만치않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