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선이랑 분위기가 넘 좋았던 작품. 문장을 고심해서 쓰신게 느껴져서 더 마음에 들었다. 둘이 사랑하고 또 불안하고 또 미친듯이 끌리고 그 오르락 내리락하는 감정들이 여실히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