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도 하고 달달하게 사랑도 주고받고 꽉 찬 외전이라 재밌네요. 두 사람의 일상이 담긴 후일담 느낌의 외전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삼각물 좋아해서 재밌게 봤어요. 맛있는 음식에 진심인 여주 귀여워요 ㅋㅋ 약간 설정에 호불호가 갈릴 게 있긴하지만 ㅋㅋ 호로록 봐서 그런가 전 괜찮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