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침한 남주 캐릭터 좋아해서 재밌어요 ㅠㅠ 맛집 찾음..
동료에게 괴롭힘 당하면서도 밝고 사랑스러운 여주 캐릭터 넘 귀여워요. 남주가 괴롭히고 싶어하는 마음 이해감.. 좀 무서운 작품 분위기가 저의 쓰레기 취향에 딱 맞아서 좋아요 ㅎ
정신과 치료를 받는 상처있는 남주와 다정하고 당찬 여주 둘의 로맨스가 따뜻했던 작품이네요. 먼가 남주 타입이 새로웠어요. 여주 품에 나도 안겨서 위로받고 싶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