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토끼여주와 하늘을 나는 해적선 조합 너무 좋아요. 바디바 작가답게 실망하지 않는 장면들도 맘에 들구 ㅎ 스토리도 재밌어요. 남주가 여주 완전 호로록 싹싹 발라먹는 ㅋㅋㅋ
슴슴한듯 하면서도 티키타카 재밌고 일하는 장면 같은 것도 재밌어서 술술 봤네요. 여주가 전남친한테만 좀 그런데 그 밖은 굉장히 시원하고 능력좋고 사교성도 좋아서 매력있어요. 상사나 웃어른과의 대화 되게 자연스럽게 끌고가는거 좋았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