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묘한 매력이 있는 작가님의 작품들.. 읽으면서도 왜 계속 보게 되지? 싶은데 그 독특한게 중독되는 작가님.. 이번 작품 속 여주도 일반적인 캐릭터가 아니라 좋아요. 전개가 약간 어디로 갈 지 모르는게 재밌던..
남주의 눈물나는 (?) 짝사랑 ㅋㅋ 여주가 맹하고 무방비해서 환장하는 남주 나오는 작품 좋아하는데 맘에 들었던,, 작가님 단편들 다 잘봤는데 이번꺼두 재밌네요.
모시는 아가씨를 연기하게 된 여주. 나중에 다 알게될텐데 남주랑 선을 넘는 걸 보고 도대체 어쩔 생각인지 조금 당황스러웠던..? 무난한 클리셰로 보기엔 괜찮아요. 갠적으로 알렉시아 캐릭터가 매력있었음. 결혼에 속박되고 싶지 않고 자유롭게 유흥거리 즐기며 살고싶어하는.. 나중에 스스로 집안 이어받으려는거까지 좋았던.. 비록 여주를 막대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