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러버즈 1
아베 미유키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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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무작정 귀여움을 분출해내는 방실방실 미소년이 아닌 차가운 느낌까지 나는 렌의 분위기가 굉장히 독특하고 좋았다. 누구에게나 친절하지만 본인의 본심을 보이지는 않는 하루가 피가 섞이지 않는 렌을 캐나다에서 만나 엄청난 끈기로 길들여가는 과정이 나온다.2권으로 얼른 날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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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는 붉은 색을 싫어한다 - 뉴 루비코믹스 718
에스도 에무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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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표지를 보고 그림체가 거칠고 약간 지저분한 느낌이 날까봐..살짝 고민했는데, 읽다보니 등장인물 각기 개성이 뚜렷하고 아름답다고 까지 느껴진 인물들도 있었다. 단편들이 넘 조각조각 있으면 안좋아하는데, 이 작품은 전혀 그런 느낌없이 어우러진 감상을 준다. 소장가치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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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계속할 수 없는 일 1 - 슈퍼 루비코믹스 068
야마다 유기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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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들의 이야기라서 사건들과 얽히는 사람들이 나온다. 이런 식으로 변호사들이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하고, 사이 좋아지고, 또 다른 사건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사람들이 나오고..하면 한정없이 질질 이야기가 끌어질수 있고 장편이 될 수 있다. 2편을 보니 질질 끄는 느낌이라 소장에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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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 - 뉴 루비코믹스 775
유키무라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09년 2월
평점 :
절판


학원물을 좋아하지만 이 작품은 내 취향이 아니었다..ㅠ 우선 펜선이 거칠고 그림체가 안예쁘다. 그림체가 안예쁠려면 내용이 참신하거나 작품성이 있어야하는데 그건 아니고, 마치 그 오래된 일드 고쿠센에서 나온 학생들 같았다. 표지의 그림은 굉장히 잘~~예쁘게 다듬어 놓은거라 거기에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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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너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 뉴 루비코믹스 1441
오가와 치세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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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와 치세의 작품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구매한 것인데,7편의 단편으로만 조각조각 이뤄져서 인지 많이 아쉬웠다. 한권안에 2편 정도만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이라는 생각이든다. 본인을 평범한 소년이라 생각하는 마키는 츤데레 경향이 강한 외꺼풀의 소년으로 내겐 참 귀여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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